숙주·청경채·알배추에 면과 푸주까지…장보기 없이 한 그릇 찐마라탕 밀키트

마라탕에 필요한 재료를 한 번에 구성

고기·만두·떡 더하면 매장 못지않은 한 상

찐마라탕 밀키트. (사진제공=찐마라탕)


마라탕을 집에서 만들려면 재료 준비가 만만치 않다. 채소와 버섯, 면, 푸주를 따로 사다 보면 남는 재료도 생기고 장보는 시간도 든다.


■ 필요한 재료를 한 번에

찐마라탕 밀키트는 숙주나물과 청경채, 알배추, 각종 버섯류를 비롯해 마라탕에서 빠지기 어려운 면과 푸주, 건두부 등 여러 재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마라탕 한 그릇을 먹기 위해 각각의 재료를 따로 장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장점이다. 밀키트라고 해서 몇 가지 재료만 들어 있는 단순한 구성과는 다르다는 설명이다. 숙주나물과 청경채, 알배추에 각종 버섯류와 면, 푸주, 건두부까지 한 번에 담겨 있어 마라탕 한 그릇을 먹기 위해 재료를 따로 장보거나 남은 채소를 처리할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업체가 내세우는 장점이다.


■ 원하는 재료를 더하면 된다

여기에 냉장고에 있는 소고기나 돼지고기, 만두, 떡, 버섯 등을 추가하면 매장에서 주문하는 것 못지않게 푸짐한 마라탕을 만들 수 있다. 가족이나 지인이 함께 먹을 때는 재료를 조금만 더 넣어 여러 명이 즐기는 한 끼 메뉴로 활용할 수도 있다. 집에 있는 재료를 더해 양을 늘리면 가격 대비 만족도는 더 높아질 수 있다.


■ 국물은 소스와 육수로

재료가 많아도 국물이 밋밋하면 마라탕의 맛이 살지 않는다. 이 제품은 마라 특유의 얼얼하고 진한 풍미를 살린 비법소스와 사골육수를 조합해 진한 국물 맛을 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업체 측은 계속 국물을 떠먹게 되는 진하고 묵직한 맛을 추구했다고 밝혔다.


■ 가격은 2만9700원

판매 페이지 기준 현재 가격은 2만9700원이다. 배달이나 매장에서 비슷한 구성으로 약 4만5천원이 든다고 가정하면 차이가 작지 않다. 냄비 하나만 있으면 집에서 바로 조리해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내세우는 장점이다.

판매 링크: https://smartstore.naver.com/jjinmara/products/11922471658






작성 2026.09.28 15:25 수정 2026.09.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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