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규모” “일반 특별회계 예산 규모”는 6,599억 원, 기정예산 6,121억 원의 7.8%인 478억 원이 증가
- “일반회계”는 6,308억 원으로 기정예산 5,862억 원의 7.6%인 446억 원이 증가
- “특별회계”는 290억 원으로 기정예산 259억 원의 12.25%인 31억 원이 증가
종로구 이준형 부구청장은 종로구의회 제 35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25 회계연도 결산 결과에 따른 보조금 집행잔액 반환금과 국, 시비 보조사업비 등 의무적 경비를 우선 반영하고 연내 집행 가능성과 사업의 시급성, 효과성을 면밀히 검토하여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출산, 보육 및 취약계층 지원 등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집중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사업 추진 여건이 변경되거나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은 집행 계획을 다시 점검하여 감액하는 등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규모”는 “일반 특별회계 예산 규모”는 6,599억 원으로 기정예산 6,121억 원의 7.8%인 478억 원이 증가하였고, 그중 일반회계는 6,308억 원으로 기정예산 5,862억 원의 7.6%인 446억 원이 증가하였으며 특별회계는 290억 원으로 기정예산 259억 원의 12.25%인 31억 원이 증가하게 되었다고 이같이 밝혔다.
“일반회계 편성 내역 중 세입예산”은 “‘서울시 일반조정교부금 추가 교부분 214억 원’, ‘2025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98억 원과 전년도 국, 시비 보조금 사용 잔액 100억 원’, ‘국, 시비 보조금 4억 원 감액, 민간 보조사업 등의 정산반환금 및 이자 28억 원’, ‘세외수입 10억 원 등 총 436억 원을 증액 편성’”되었다.
“세출예산”에 대해서는 “법정, 의무적 경비 등 필수경비”로서 ‘보조금 반환금 153억 5,000만 원’, ‘고유가 피해 지원금 구비 분담금 12억 9,000만 원’, ‘코로나19 및 국가 예방접종 1억 5,000만 원’, ‘기타 공모사업 및 국, 시비 보조사업비 15억 원’, 등 ‘총 182억 9,000만 원을 증액 편성’되었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수금 원리금 상환”으로 ‘재정의 안전성과 효율적인 자금 운영을 위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서 융자받은 예수금의 일부를 상환하고자 총 214억 원을 증액 편성’되었다.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반영한 사업비”는 “‘범죄예방을 위한 지능형 CCTV 설치 5억 원’, ‘제설 취약지역 도로 열선 설치 1억 7,000만 원’, ‘북한산 일대 재해 방지 시설 설치 1억 원’, ‘보안등 보수 및 개량 1억 원’, ‘방범용 비상벨 등 설치 및 수리 5,000만 원’, ‘중대재해예방 및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2,000만 원’ 등 ‘총 9억 4,000만 원을 증액 편성’”했다.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비”로, “‘도시제조업에 작업환경 개선 지원 1억 원’, ‘주얼리 복합지원센터 구축 타당성조사 2,000만 원’, ‘전통시장 시장매니저 지원사업 3,000만 원’, ‘청년프로젝트 워크 3,000만 원’, ‘사회적 기업 일자리 창출 사업 5,000만 원’, 등 ‘총 2억 3,000만 원을 증액 편성’”했다.
“출산을 장려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종로를 만들기 위한 사업비”는 “‘난임부부 지원사업 2억 원’,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등 2억 7,000만 원’,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 1억 원’, ‘아동 급식, 아동수당, 아이 돌봄 등 1억 5,000만 원’, ‘어린이집 환경 개선 키즈카페 운영 2억 1,000만 원’ 등 ‘총 9억 3,000만 원을 증액 편성’”되었다.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 공간을 확충하기 위한 사업비”로 “‘장애인 커뮤니티센터 공간 조성 1억 9,000만 원’, ‘연건경로당 리모델링 3,000만 원’ 등 ‘총 2억 2,000만 원을 증액 편성’”했다.
“구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비”는 ‘주민 공간 대화와 현장 구청장실에서 직접 들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생활 속 불편을 신속하게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도로와 도블록 및 노후 계단정비 6억 5,000만 원’, ‘공원 시설 및 운동기구 설치 개선 5억 원’, ‘하수도 시설물 및 맨홀 보조 3억 8,000만 원’ 등 ‘총 15억 3,000만 원을 증액 편성’”했다.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사업별 추진 상황과 연내 집행 가능성을 다시 점검”하여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3억 3,000만 원’, ‘부암동 노인복지센터 건립 1억 5,000만 원’, ‘탑골공원 개선 사업 5,000만 원’, ‘의회 회의 운영 지원 5,000만 원’, 등 ‘총 5억 8,000만 원을 감액 편성’”했다.
“특별회계 편성 내역”과 “의료급여 특별회계”는 “‘2025회계연도 의료급여 사업결산에 따라 순세계잉여금 1억 1,000만 원’, ‘보조금 사용 잔액 3,000만 원’, ‘총 1억 4,000만 원을 증액 편성’”되었다.
“건축 안전 특별회계”는 ‘2025회계연도 결산 결과 발생한 일반회계 전입금과 보조금 사용 전액을 반영하여 총 4,000만 원 규모의 세입, 세출을 편성’되었다.
“주차장 특별회계”로는 ‘2025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33억 2,000만 원을 증액’하고 ‘창신 소담 공영주차장 및 복합시설 건설공사 정산에 따라 3억 4,0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29억 8,000만 원 규모의 세입, 세출을 편성’했다.
특히, ‘예산 총칙 제9조의 규정에 의한 국, 시비 보조금 간주 처리 예산편성 결과는 국가 또는 서울시로부터 내시된 보조금 308억 원을 총 14회에 걸쳐 편성’했다.
2026년 1차 추가경정예산안은 반드시 반영해야 할 필수경비를 우선 편성하고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수금 상환을 통해 재정안정성을 높이는 한편 주민안전과 생활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출산, 보육과 복지서비스 강화 등 구민의 일상과 밀접하고 하반기 추진이 꼭 필요한 사업을 우선 반영했다.
종로구 이준형 부구청장은 종로구의회 제35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 보고에서 사업별 추진 상황과 집행 여건을 면밀히 검토하여 조정 가능한 사업은 감액하는 등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노력했다고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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